
아이가 직접 참여합니다.
언어 활동은 아이가 직접 참여해, 보호자의 기억에만 기대지 않아요.
36~78개월 영유아 언어발달검사
아이의 언어 이해와 표현을 살펴보고 다음에 무엇을 하면 좋을지 알려드려요.
의료적 진단이 아닌 관찰 참고 정보입니다

유치원 일을 물으면 '몰라'만 하고, 목소리가 커져야 말을 알아듣고, 긴 문장으로는 좀처럼 이야기하지 않아요.
유치원 상담이나 학원 레벨테스트에서 이런 말을 듣기도 해요.
“집에서는 잘 떠드는데, 원에서는 입을 꾹 닫고 있어요.”
샤이해서, 산만해서라고 여겼던 모습이 사실은 말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힘과 관련 있을 때도 있어요. 이 나이에는 한번 살펴볼 때예요.
언어능력은 아이가 직접 참여해 확인하고, 구체적인 상황과 맥락을 나누어 질문하며 부모님이 걱정하는 모습을 함께 살펴봅니다.

언어 활동은 아이가 직접 참여해, 보호자의 기억에만 기대지 않아요.

같은 행동도 언제, 어디서 나타났는지 나누어 아이의 모습을 살펴봐요.

부모님이 걱정하는 모습을 고르면, 리포트가 그 모습을 중심으로 설명해요.
두 검사는 참여 방식과 확인하는 영역이 서로 다릅니다.
가입 후, 검사와 기록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요.
자녀를 등록하고 필요한 정보를 확인해요.
부모님은 문진, 아이는 검사. 아이 월령에 맞는 문항이 나와요.
검사를 마치면 바로 리포트를 확인해요.
한눈에 보기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예시 화면 · 가상 데이터
검사 결과는 아이를 이해하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캐폴AI가 검사 기록을 바탕으로 해설을 정리해요.
캐폴테스트 언어발달검사는 36~78개월(만 3~6세) 아이를 대상으로 해요. 아이 월령에 맞는 문항이 자동으로 나와요. 부모 관찰 문진과 언어 이해·표현 검사의 소요 시간은 시작 화면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고, 아이의 반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수용언어는 말을 듣고 이해하는 힘, 표현언어는 생각을 말로 꺼내는 힘이에요. 말은 잘하는 것처럼 보여도 듣고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거나, 반대로 이해는 잘하는데 표현이 늦을 수 있어서 두 가지를 함께 살펴봐요.
부모님이 먼저 문진에 답한 뒤 기기를 아이에게 건네주시면 돼요. 아이는 그림을 고르거나 말로 답하고, 부모님은 정답을 알려 주거나 대신 누르지 않고 옆에서 지켜봐 주세요. 조용하고 아이 컨디션이 좋은 시간을 추천해요.
"몰라"라고만 답하는 모습은 이 나이에 자주 보여요. 질문이 넓으면 무엇부터 말할지 어려워하니 "점심에 뭐 먹었어?"처럼 작게 물어봐 주세요. 다만 만 5세가 지나도 일이 두 가지 이상 들어간 이야기를 하지 못한다면 이야기하는 힘을 한번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ㅅ·ㅆ이 조금 새거나 ㄹ이 덜 정확한 것은 6세 전후까지 흔해요. 반면 '사과'를 '다과'처럼 소리를 바꿔 말하는 모습이 5세 이후에도 남거나, 처음 만난 사람이 아이 말을 잘 못 알아듣는다면 전문가와 상의해 보세요.
그럴 수 있어요. 지시를 이해하고도 따르지 않는 것인지, 말을 이해하지 못해 따르지 못하는 것인지에 따라 달라요. 두세 가지 지시를 한 번에 했을 때 자주 놓친다면 언어 이해를 함께 살펴보면 좋아요.
문제를 읽어 줘도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듣고 이해하는 힘(수용언어)을, 읽어 주면 이해하는데 혼자 읽을 때만 어려워한다면 글 읽기를 살펴봐요. 어느 쪽인지에 따라 집에서 도와줄 방법이 달라져요.
낯선 곳에서 말수가 줄어드는 아이는 많아요. 다만 적응 기간이 지난 뒤에도 한 달 넘게 원에서 꾸준히 말하지 않는다면 전문가와 이야기해 보세요. 편한 상황에서는 있었던 일을 잘 설명하는지도 함께 살펴보면 도움이 돼요.
아니요. 한 번의 검사에서 나타난 모습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의료적 진단이나 발달 수준의 확정을 대신하지 않아요. 결과에 따라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방법이나 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를 안내해 드려요.
걱정되는 모습이 몇 달째 이어지거나, 여러 영역(이야기하기·발음·이해)에서 함께 어려움이 보일 때 상담을 고려해 보세요. 캐폴테스트 결과에서 '전문가 상담 권장'이 나오면 주변 아동발달센터를 찾는 방법도 안내해 드려요.